김혜은, 아들 유승호 죽음까지 이용하려 한 빌런 ‘섬뜩한 욕망’(‘재벌X형사2’)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혜은이 냉혹한 카리스마로 ‘재벌X형사2’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지난 18일과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13회와 최종회에서 김혜은은 UBS미디어그룹 회장이자 유성원(유승호 분)의 어머니 정태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자신의 지위와 안위를 지키기 위해 사건을 은폐하는 것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