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윕하고 대구로!' KIA 시라카와-'벼랑 끝' LG 카라스코, 3차전 운명의 선발 맞대결 [준PO]
[OSEN=조형래 기자] 3차전에서 끝내려는 KIA 타이거즈, 벼랑 끝 탈락 위기에 몰린 LG 트윈스다.
3차전 선발 투수들에게 팀의 운명이 걸렸다.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는 19일 오전, 준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투수를 공개했다. 준플레이오프 3차전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선발 투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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