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화 감독 오피셜 떴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 3년 총액 20억원 계약…'한화 최초 직원 단장 사례 나왔다' 석장현 경영지원실장 내정 [공식발표]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마침내 새로운 사령탑을 발표했다. 소문 그대로였다. 한화는 13일 "류지현 감독을 제 15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이다. 한화는 지난 2024년 6월 김경문 감독을 제 14대 감독으로 2026년까지 계약을 했다.
2025년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친 뒤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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