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암·박건연·신은섭, ‘2026 KEA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대상’ 체육진흥부문 수상…한국 3x3 농구 발전 공로 인정
[OSEN=서정환 기자] 한국 3x3 농구 발전과 국제대회 유치에 힘써온 최희암 KXO 국제대회 조직위원장, 박건연 KXO 회장, 신은섭 홍천군체육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세 사람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KEA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대상 시상식’에서 체육진흥부문 대상과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국제농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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