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임신 19주 D라인 품고 '전 부치기'…“예쁨 받는 며느리”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제법 부른 D라인을 이끌고 직접 명절 전 부치기에 나섰다. 임신 19주 차를 넘기며 몸이 무거워진 가운데서도 능숙한 솜씨로 여러 종류의 전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23일 자신의 SNS에 "명절튀김전 이렇게 만들면 끝! 간단하고 쉽고 맛있는 건 덤!"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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