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5연패 심판에게 달렸다?…ABS는 물론 비디오판독까지 없다니 [나고야 LIVE]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정말 심판에게 잘보여야 하는 것일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 종합공원 야구장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류 감독을 비롯한 8개국은 1차전 하루 전인 20일 감독자 룰회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세부 규정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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