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반도체 약세에 뉴욕증시 혼조…다우만 0.38% 상승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2일(현지 시각) 혼조세로 마감했다.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기술 진전 소식이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줬다. 주요 금융사의 실적과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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