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던에 포효까지…드디어 터졌다! 오타니 PS 첫 홈런, 벼랑 끝 다저스 기사회생 신호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방망이가 드디어 불을 뿜었다. 오타니는 16일(한국시각)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4차전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2회말 2사 1, 2루에서 우중월 스리런 홈런을 쳤다. 이번 포스트시즌 첫 홈런이자 지난 8월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58일 만에 나온 아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