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권은비 "RBW 이적 이유는…부모님 카드, 뺏었다"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권은비가 새 소속사 RBW를 선택한 이유부터 늦은 데뷔를 견디게 한 원동력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권은비는 최근 서울 광진구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RBW를 선택한 데는 앨범적인 부분이 가장 컸다"며 "원래 가수 반대했던 부모님이 이제는 너무 좋아하신다. 용돈은 신용카드를 드렸다가 체크카드로 바꿨고, 지금은 아예 뺏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