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안희연, "K-장녀 사퇴한다" ..최고 시청률 17.0% 터졌다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안희연이 시련 속에서도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가는 성장기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지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11, 12회에서는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 속에서 마침내 희생의 짐을 내려놓고 자신을 찾아 나선 한규림(안희연 분)의 단호한 결단이 그려졌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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