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KFA. 새 회장 선출 최대 6개월 연장 가능 조항 신설…임시 대의원총회 정관 개정안 의결, 문체부 승인 거쳐 효력
대한축구협회(KFA)가 2026년도 제1차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임시 대의원총회는 1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 개정은 상급 단체인 대한체육회의 정관 개정 취지에 맞추어 협회 행정의 안정성과 법적 명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장 궐위시 선출 기한 연장 조항 신설과 회장 직무대행의 업무 범위 명확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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