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승사자를 당겨 쓸수도 없고...좌타 난적들 잡아야 사는데 20억 FA 부진에 KIA 한숨
[OSEN=이선호 기자]KIA 타이거즈 좌완 김범수(31)가 아쉬운 장면을 잇따라 연출하고 있다.
KIA는 이번주 KIA는 1승4패로 고전하고 있다.
8일 삼성과의 주간 첫 경기를 잡지 못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당시 KIA 벤치는 1-2로 뒤진 5회말 2사 만루에서 최형우를 상대로 김범수를 올렸다. 최형우를 막으면 팽팽한 승부를 이어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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