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앨버타주 분리독립 투표 D-1…'美 개입' 논란 확산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캐나다의 주요 석유 생산지인 앨버타주가 오는 19일(현지시간) 분리독립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주민투표를 실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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