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지시’ 전 국수본부장 등 4명 기소
광주지검.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를 살인 혐의로만 송치한 경찰의 부실 수사 의혹을 조사한 검찰이 박성주(60)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등 경찰 지휘부 4명을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이들이 경찰의 스토킹 신고 부실 대응에 대한 비판을 피하려 일선 수사팀의 병합 수사와 송치 건의를 묵살한 것으로 판단했다.광주지검은 2일 박 전 본부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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