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옮기려면 500만원 내라”···여수 연안어선 사업장, 이주노동자에 금품 요구·노동권 침해 의혹
베트남 노동자 5명 “폭언·숙소 출입 제한에 이탈신고까지”노동·인권단체 “절박한 처지 돈벌이 이용, 전수조사 촉구”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17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에 대한 노동권 침해 실태 조사와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고 있다.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전남광주시 여수의 한 연안어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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