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한 전문가들 “북, 트럼프 성격 등 고려해 북·미 회담 도움된다 결론낼 것”
지난 2019년 2월 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차 북미 정상회담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Gettyimages/이매진스북한 외무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정책 수행 능력과 성격적 약점을 고려해 4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가 북한에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는 미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미 외교안보 싱크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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