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임대주택, 해마다 하자·보수 요청 16만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0년 공개한 수원시 장안구의 매입임대주택.
LH 제공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에서 해마다 16만건 안팎의 시설보수·하자 신고가 접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를 요청한 뒤 석 달 넘게 조치받지 못한 사례도 400건에 육박했다.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받은 자료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