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구청장 만난 오세훈 “서울 위상 높아졌지만 삶의 질 개선 갈 길 남아”
오세훈 서울시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1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204차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에서 자치구 구청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25개 자치구 구청장을 만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누리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204차 서울시구청장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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