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 CBS 앵커, 뇌경색 투병 고백…"추석 전후 복귀 목표"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진행해온 박재홍 아나운서가 뇌경색 진단을 받고 재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박재홍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22일 밤 10시쯤 교대 운동장 트랙을 돌며 혼자 운동을 하다 쓰러졌다"고 전했다. 그는 가족의 119 신고로 약 한 시간 뒤 응급실로 이송됐고, 자기공명영상(MRI) 판독 후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당시 의료진의 판단은 "생각보다 심각했다"고도 했다. 입원 뒤에는 3~4시간마다 혈압과 심전도, 체온을 확인하고 이름과 날짜, 장소를 묻는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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