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롯데에서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 3년 연속 144경기+최다안타왕, 3시즌 600안타 → 레이예스에겐 만족 없다. 뜨거운 진심 고백 [SC포커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난 아직 내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롯데에서, 이 동료들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이다." 211안타.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프로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새 역사를 썼다. 레이예스는 1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안타 4개를 몰아치며 최종 기록 211안타에 도달했다. 롯데는 7대4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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