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불 1년반 지났는데 피해 1천898가구 여전히 임시주택 생활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에서 지난해 초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 1년 반이 지났으나 피해 주민 1천898가구는 여전히 임시 조립주택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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