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다녀간 모텔엔 PC가 고장…부품 훔쳐 달아난 부부 징역형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모텔에 투숙객인 척 들어가 객실에 있는 컴퓨터 부품을 훔친 부부가 나란히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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