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면 무능해 보일까”…남초 직장서 여성이 더 불안한 이유
영국 런던정경대 연구진이 금융업계 종사자 1485명을 조사한 결과, 남성 직원이 많은 직장에서 여성은 실수를 인정하는 데 더 큰 부담을 느꼈다. 불이익 예상에서는 성별 차이가 뚜렷하지 않았지만, 실수를 배움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달랐다. 연구진은 조직 문화의 영향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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