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박지훈 찐팬이었네..명품 후드는 나눔 하면서 “지훈이 건 처분 못 해”(워킹맘이현이)
[OSEN=임혜영 기자] 이현이가 박지훈을 향한 팬심을 드러넀다.17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본격 가을맞이 동묘급 혼돈이었던 이현이 드레스룸 환골탈태 시킨 비결 대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현이는 가을을 맞아 옷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1년 전 한 번 정리했지만 다시금 포화상태가 된 것.이현이는 정리할 옷을 꺼냈고 1년 동안 입지 않은 옷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