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프리즈 서울’ 공식 파트너 참여…국내 통신사 최초
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이름을 올린다.LG유플러스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 참여해 고객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라운지에는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과 휴게 공간이 함께 마련되며, 프리즈 서울 관람권을 가진 유플러스 고객은 티켓 종류와 무관하게 행사장 VIP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프리즈는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한 아트페어로, 세계 주요 갤러리와 작가, 컬렉터가 참여해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거래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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