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도 퇴직금 안 주려고 ‘364일 계약’...노동부, 의심 기관 200곳 감독
공공 부문에서 퇴직금을 주지 않으려고 한 것으로 의심되는 ‘364일 계약’과 1년 미만 반복 계약이 잇따르자, 정부가 공공기관과 지방 공기업 등 200곳을 대상으로 집중 감독에 나선다. 지난 3~4월 지방자치단체 30곳을 감독한 데 이어 이번엔 공공 부문 전체로 감독을 확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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