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경기' 미식축구는 잘 했는데…PGA 도전장 낸 레전드 예선 최종R 황당 실격, 대체 뭘했길래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내셔널풋볼리그(NFL) 쿼터백이자 해설가로 명성을 떨쳤던 토니 로모가 PGA(미국프로골프) 진출에 실패했다. 미국 골프닷컴은 11일(한국시각) '로모가 콘페리(2부)투어 예선에서 실격처리 됐다'고 전했다.
NFL 최고 인기 팀으로 꼽히는 댈러스 카우보이스에서 13년 간 쿼터백으로 뛰었던 로모는 은퇴 후 해설가 생활을 하다 PGA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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