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사우디 첫 전기차 시어 '엑소봇' 공개…세단·SUV 내년부터 판매
(서울=연합뉴스) 사우디 최초 자동차 브랜드 '시어(Ceer)'가 첫 전기차 '엑소봇(EXOBOT)' 2개 모델을 공개하고 내년부터 판매를 시작합니다.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출시되는 엑소봇에는 쐐기 모양으로 완만하게 기울어진 2.4m 길이의 전면 윈드실드와 B필러가 없는 3m 길이의 대형 윙 도어가 적용됐습니다.
전장이 5m가 넘는 대형급 차체를 갖춘 두 모델 모두 112kWh 배터리를 탑재해 주행 거리는 유럽 WLTP 기준 480∼650㎞에 달합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3:09 송고 2026년09월23일 13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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