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알래스카 언론 "韓, 상업성 있어야 LNG 투자 의사 전달"› 정면충돌 피한 중-EU…하이브리드차 수출 조절 합의› 후티, 사우디 공항 공습…12명 사망·309명 부상›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 5살 아이 탄 차량에 7발 총격›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젤렌스키 “푸틴에 전해 달라…60일 휴전하면 선거할 것”›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알래스카 언론 "韓, 상업성 있어야 LNG 투자 의사 전달"› 정면충돌 피한 중-EU…하이브리드차 수출 조절 합의› 후티, 사우디 공항 공습…12명 사망·309명 부상›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 5살 아이 탄 차량에 7발 총격›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젤렌스키 “푸틴에 전해 달라…60일 휴전하면 선거할 것”›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국제

[영상] 사우디 첫 전기차 시어 '엑소봇' 공개…세단·SUV 내년부터 판매

Yonhap News Agency ·
[영상] 사우디 첫 전기차 시어 '엑소봇' 공개…세단·SUV 내년부터 판매

(서울=연합뉴스) 사우디 최초 자동차 브랜드 '시어(Ceer)'가 첫 전기차 '엑소봇(EXOBOT)' 2개 모델을 공개하고 내년부터 판매를 시작합니다.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출시되는 엑소봇에는 쐐기 모양으로 완만하게 기울어진 2.4m 길이의 전면 윈드실드와 B필러가 없는 3m 길이의 대형 윙 도어가 적용됐습니다.

전장이 5m가 넘는 대형급 차체를 갖춘 두 모델 모두 112kWh 배터리를 탑재해 주행 거리는 유럽 WLTP 기준 480∼650㎞에 달합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3:09 송고 2026년09월23일 13시09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