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현대 컨소, '1.4조' 안양 공공재개발 수주...최고 49층·3856가구
[땅집고]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현대 사업단)이 지난 29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원을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9개동, 총 385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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