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빚더미' 오라클, 또 감원…2만1천명 줄이고도 추가 통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막대한 인공지능(AI) 투자로 빚더미에 앉은 미국 IT기업 오라클이 또다시 감원을 단행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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