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신생아 성 1위 ‘스미스’에서 ‘칸’(Khan)으로…이민·출생률 영향
지난 6월1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 던개넌 근처 모이가셸의 놀이공원 울타리 옆에 붙어 있는 논란의 현수막 옆을 한 남성이 지나가고 있다. 당시 북아일랜드 일부 지역에서 동유럽 출신 이민자에 대한 반이민 폭동이 발생하는 등 이민자를 둘러싼 갈등이 표출됐다.AFP연합뉴스영국에서 새로 태어난 아기들의 성씨 1위를 차지해온 ‘스미스’(Smith)가 ‘칸’(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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