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값'으로 뜨고 '조폭'으로 무너진 조세호, ♥정수지가 살렸다..부창부수 개그감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조폭 연루설로 활동이 눈에 띄게 뜸해진 방송인 조세호를 일으킨 건 다름아닌 아내 정수지였다. 모델 출신이지만 남편의 개그감에 필적하는 SNS 활동으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조세호의 아내 정수지는 지난 11일 '조세호 발각시 계폭'이라는 이름의 SNS 계정을 개설했다.조세호가 알게 될 경우 '계폭'(계정 폭파)라는 살벌한 소개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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