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계엄 가담’ 여인형 1심 징역 18년·이진우 15년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여인형(57·예비역 중장)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21일 1심에서 징역 18년이 선고됐다. 이진우(56·중장) 전 수도방위사령관과 박안수(58·대장) 전 육군참모총장에게는 각각 징역 15년과 징역 10년이, 곽종근(58·중장) 전 특수전사령관과 문상호(55·소장) 전 정보사령관에게는 각각 징역 9년과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