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분만에 셧아웃' 안세영 앞세운 女단체전, 8강서 말레이시아 3-1 제압...23일 결승행 놓고 숙명의 한-일전[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힘찬 첫 발을 내딛었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대1로 제압했다. 한국은 23일 인도를 꺾고 올라온 일본과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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