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약 조제 한의원 32만건 vs 한약국 '0건'…유명무실 한약사 제도
한약사가 개설한 한약국의 첩약 건강보험 조제 청구가 시범사업 시행 이후 2년째 단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법적으로 한약사에게 한약 조제 권한이 있지만 처방전을 받아 조제하고 비용을 청구할 경로가 사실상 막힌 셈이다.
2일 전자신문 취재에 따르면 복지부가 2024년 4월부터 시작한 2단계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에서 지난해까지 한약국이 청구한 '약국탕전' 실적이 0건으로 파악됐다. 약국탕전은 한방의료기관이 첩약을 처방하고 외부 약국이 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