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에 맞서는 잠실 대단지… 리센츠, 45억 들여 커뮤니티 확충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5563가구 대단지 리센츠가 장기수선충당금 45억원을 들여 커뮤니티 시설을 확충했다.
2008년 입주한 리센츠는 입지와 규모 면에서 잠실 대표 단지로 꼽히지만, 최근 지어진 아파트보다 커뮤니티 시설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인근 잠실엘스도 커뮤니티센터 증축을 추진하면서 2000년대에 지어진 대단지들이 시설 개선을 통해 신축 아파트와의 상품성 격차 좁히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