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연상호 감독 "세 페이지 분량 母이야기에서 시작..母, 내 작품 영향 받았나 싶기도"('실낙원')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연상호(48) 감독이 "자식을 향한 집착을 다룬 어머니의 글을 영화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스릴러 영화 '실낙원'(연상호 감독, WOWPOINT 제작)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 그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실낙원'의 연출 과정을 밝혔다. 연상호 감독은 "어머니의 세 페이지 글을 통해 시작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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