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AI 서버 냉각유에 담가 식힌다… LG전자, GS건설·GRC와 액침냉각 기술 개발
LG전자가 GS건설, 미국 액침냉각 전문기업 GRC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과 표준설계를 공동 개발한다. 기존 공기냉각과 액체냉각에 이어 반도체를 특수 냉각유에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액침냉각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GS건설, GRC(Green Revolution Cooling)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