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어 격렬한 학생 시위 이어지는 유럽 국가는 어디?···교육비 부담과 정부 부패에 분노 폭발
15일(현지시간) 알바니아 티라나 중심가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 도중 한 시위자가 불타는 매점 앞에서 알바니아 국기를 들고 있다. 대학 환경 개선과 알바니아 총리의 사퇴를 요구하는 이번 시위는 사흘 연속 이어지고 있다.
AFP연합뉴스최근 한 달 가까이 이어진 고등학생 시위로 총 6700여명이 체포된 프랑스에 이어 알바니아에서도 치솟는 교육비와 정부 부패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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