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수탈의 역사 딛고···옛 만경강철교, 405m 탐방로로 재탄생
일제강점기 수탈의 역사를 간직한 전북 완주군 삼례읍 옛 만경강철교가 405m 길이의 보행로와 스카이워크, 전망쉼터 등을 갖춘 새로운 관광시설로 거듭났다. 완주군 제공완주군, 14일 ‘만경강 물고기철길’ 준공식일제강점기 쌀 운송에 이용됐던 전북 완주군 옛 만경강철교가 405m 보행로와 전망쉼터 등을 갖춘 관광시설로 재탄생했다. 완주군과 전북도, 전주시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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