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대충격! 오타니 무릎 또 아프다 → PCA는 3홈런 폭주했는데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을 다시 호소했다.
MVP 경쟁자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시카고 컵스)이 3홈런을 폭발한 날 오타니는 다시 암초를 만났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30일(한국시각) '오타니의 일요일(이하 현지시간) 등판이 무산됐다. 복귀 시점이 불확실해졌다'고 보도했다. 내셔널리그 MVP 레이스에서 PCA가 다시 앞서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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