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모, 33세에 세상 떠난 子 양말 신고 ‘유퀴즈’ 등장…5년 지나도 먹먹한 부성애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가 33세의 나이에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털어놓는다. 아들과 조금이라도 더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녹화장에 아들의 양말을 신고 등장한 사연이 공개돼 먹먹함을 자아낸다.
21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가 출연해 40년 가까이 이어온 음악 인생과 그 뒤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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