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속출 지방의원들 인권교육이 필요해···인권위 “의무화하고 공천에 반영하라” 권고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성동훈 기자의원 인권교육 받은 지방의회 32곳 중 4곳뿐“권환·위상 커진만큼 제도화해 전문성 높여야”국가인권위원회가 전국 각 지방의회 의원과 소속 공무원들의 인권 교육을 제도화하라고 권고했다. 주민 대표기관인 지방의회가 자체 인권 역량을 강화하고 인권 관련 행정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인권위는 행정안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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