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취약계층 청소년 3천명에 3억원 교통카드 전달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22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광역시대중교통시민기금과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한 교통카드 전달식을 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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