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홍윤화, "목에서 피 맛" .."라면 셋 나눠먹으면 '150kcal' 명언"까지 ('미우새')
[OSEN=최이정 기자] 최근 4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코미디언 홍윤화가 허당미 넘치는 '슬로우 러닝' 코치부터 독보적인 '먹방 요정'의 모습까지 선보이며 일요일 밤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홍윤화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가수 린, 조째즈와 함께 한강 러닝에 나서며 특유의 러블리함과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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