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외국인 서비스’ 출시…“피드백 한땀 한땀 담아”
카카오뱅크가 12일 오전 11시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종합 금융 서비스를 선보였다. 서비스의 핵심은 한국에서 금융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의 불편을 줄이는 것이다. 외국인 고객은 카카오뱅크 어플리케이션(앱)에서 한국인처럼 은행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통장을 만들거나 인공지능(AI)으로 번역된 언어로 주요 상품과 서비스를 볼 수 있다.카카오뱅크는 외국인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한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배정호 카카오뱅크 외국인고객캠프장은 “베타 테스터 모집 중 보상도 필요 없으니 서비스에 대한 불편을 잘 이야기 해주고 싶다는 외국인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