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빼닮았네”…59세 니콜 키드먼, 15세 딸 공개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15세 딸 페이스와 함께한 파리 패션위크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샤넬 패션쇼에 나란히 참석한 데 이어 분홍빛 조명 아래 다정하게 포옹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니콜 키드먼은 최근 자신의 SNS에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파리의 한 호텔에서 딸 페이스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니콜 키드먼은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분홍빛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딸을 따뜻하게 안고 포즈를 취했다. 베이지 톤의 의상을 입은 니콜 키드먼과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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