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지성 괴롭힌 악성게시물 462건 '충격'…단순 악플 넘어 협박·스토킹까지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NCT 지성을 향해 무려 462건의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누리꾼이 결국 법적 대응을 받게 됐다. 또 다른 악플러는 수년간 이어온 비방 행위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은 사실까지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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