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임신 7개월인데 살빠진 근황.."아이가 영양분 다먹나"
[OSEN=김나연 기자]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임신 7개월에 오히려 살이 빠진 근황을 전했다.12일 '비보티비' 채널에는 "글로벌 개그맨 세 명이 모이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는 신기루, 백진경, 유병권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그러던 중 백진경은 신기루를 향해 "언니는 왜 그렇게 항상 목 올라와있는거 입고 오냐"라고 의아해 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