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예멘 대통령궁까지 공격해 5명 사망···“현장에 총리 있었지만 무사”
친이란 반군 후티의 한 지지자가 소총을 들고 9일(현지시간) 예멘 사나에서 행진하고 있다.
AP연합뉴스예멘 내전이 격화하는 가운데 친이란 반군 후티가 15일(현지시간) 예멘 정부의 임시 수도인 남부 아덴의 대통령궁을 겨냥해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후티는 이날 공격이 대통령궁 내 사우디아라비아군 장교들이 지휘하는 작전본부 등을 겨냥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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